플로베르는 자연스러움의 거장이다.
마담 보바리는 한 문장 한 문장이 살아있음.
플로베르는 나섰지만 머리털은 안 섰네 깔깔깔
부장님;;;;;
땅크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르트르는 플로베르 워낙 싫어했으니까, 하지만 마담 보바리만큼은 극찬했음.
지 소설로 독자 짓누르는 주제에 뭐래노 ㅋㅋㅋㅋㅋ
플로베르는 나섰지만 머리털은 안 섰네 깔깔깔
부장님;;;;;
땅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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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는 플로베르 워낙 싫어했으니까, 하지만 마담 보바리만큼은 극찬했음.
지 소설로 독자 짓누르는 주제에 뭐래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