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와일드 작품선 읽는데 희곡파트 나오자마자 흥미가 싹.......첫 페이지 등장인물 소개도 뭔가 머리 아프고 희곡 자체의 구성도 뭔가 이질감 들어서 포기함.체홉도 이전에 큰 맘 먹고 샀다가 중고서점 팔아버렸는데희곡의 매력이 뭐라 생각함?
그 소설과 다른 이질성,과장성,생생감 등이 특이해. 마치 내가 연극 연출자라도 된마냥 머리에 쑥쑥 들어오지
개인적으로 희곡은 브로드웨이 3대 극작가들이나 프랑스 희곡으로 시작해봐
ㄴ 옴... 땡큐
세일즈맨의 죽음 / 시련 / 닫힌방. 악마와선한신 / 몰리에르 희곡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