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봤을 때는
어 뭐지, 하면서 낯선 느낌에 약간의 두려움과 동시에 불편함을 느꼈는데
잠깐 떨어져서 생각해보니
저런 감성을 가지고, 저런 대화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구나. 싶네.
내 경험과, 내 감각과, 내 감정만이 전부는 아니니까..
낯선 것을 이해해보려고 노력 중...
드러나지 못했던, 소외된 군상을 보여주는거라 생각해보는 중.
그런 사람들에게는 울림이 있는 작품이겠지?
처음에 봤을 때는
어 뭐지, 하면서 낯선 느낌에 약간의 두려움과 동시에 불편함을 느꼈는데
잠깐 떨어져서 생각해보니
저런 감성을 가지고, 저런 대화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구나. 싶네.
내 경험과, 내 감각과, 내 감정만이 전부는 아니니까..
낯선 것을 이해해보려고 노력 중...
드러나지 못했던, 소외된 군상을 보여주는거라 생각해보는 중.
그런 사람들에게는 울림이 있는 작품이겠지?
나의 투쟁도 나치에게는 울림이 충분히 있지 - dc App
멋진 태도네
정신 아찔해져서 쉼표 범벅ㅋㅋㅋ
현직 루리웹 출석 5000일자 호감고닉 귀멸제외노재팬지지인데 롤리타 큰 울림이 있습니다
귀여니와 투명드래곤도 이해하자
응 맞아. 저런 감성을 가지고, 저런 대화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구나 싶어. 병신 패륜아년이라면 말이지
그런 베충이 같은, 드러나지 못하고 소외된 군상들은, 계속 수면 아래 소외시켜 두는 게 사회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해
그런걸 굳이 상까지주고 우리는 돈내서 사야할만큼 가치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