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PC니 페미니즘이니 주제의 방향성을 떠나서 그냥 최근 소설들은 문장이나 대화문이 가벼워졌다는 이미지가 강함
저기 젊작상 캡쳐도 읽으니 웹소설인 줄 알았음

그나마 지금 무거운 문체 쓰는 작가들도 대부분 20세기에 걸쳐있는 작가들이 대부분이고....

대중들이 가벼운 거를 원해가지고 이렇게 됐다는 시장논리는 어쩔 수 없지만 뭔가 생각할 거리가 적어져서 아쉬운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