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한 구석에서는 스턴 센세가 미쳐 날뛰는 원시 포모 소설 써내고 있었고 유럽 본토의 다른 곳에서는 사드 후작님께서 스스로 날뛰시며 독갤 성서 소돔 쓰고 계셨고 아아 너무 두렵다!
'황금기'면 적어도 문학사에 남을 만한 작품이 수십권은 나와야 한다구?
소돔이 일당백이라 100권 취급임 ㅇㅇ
한편 지구 반대편 중국에서는 홍루몽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