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만 많이 나오고 전개하다보면 그냥 잊혀지거나 별 시덥잖은 이유로 사라지는데
헥토르가 3번돕는다해서 붉은보석 얻으려고 같이싸우다가 죽는다거나 뭐 이름값하는것도 아니고
4천왕은 임팩트도없이 사라지는데 차라리 등장 안했어도 문제없어보이는 수준이고
윈터바텀킷 탐내던 귀족이 이렇게 쉽게 포기하고 끝나는것도 웃기고
유령된 형은 별로 임팩트도없이 소멸해버리고
소년이 한 1년 바짝 검술 익히고 드문드문 좀 갈고닦았더니 어느새 세계최강의 검사가 되어있는것도 어이없지
헥토르가 3번돕는다해서 붉은보석 얻으려고 같이싸우다가 죽는다거나 뭐 이름값하는것도 아니고
4천왕은 임팩트도없이 사라지는데 차라리 등장 안했어도 문제없어보이는 수준이고
윈터바텀킷 탐내던 귀족이 이렇게 쉽게 포기하고 끝나는것도 웃기고
유령된 형은 별로 임팩트도없이 소멸해버리고
소년이 한 1년 바짝 검술 익히고 드문드문 좀 갈고닦았더니 어느새 세계최강의 검사가 되어있는것도 어이없지
그동안 나온 판소 작품들을 훑으면 이해할 수 있음
외국에 잘쓴 작품이랑 비교해야지 왜 국내작품에는 너그러워
그 때는 외국 소설 읽기도 여간 쉽지 않았잖어 ㅋㅋ
그냥 납득이 안되면 시대를 고려해줘
지금도 인정해줄 이유가 있냐는거지 그냥 그당시 시조격이었다 정도면 되는거아닌가
외 떡박 다 훼수헤야되?
안해도상관없어 그러니까 B급일뿐
전민희작가 은근 호불호 타더라... 존중함
묘사나 필력은 좋아 부실한내용에 비해 그걸 묘사하는 기술적인 재미를 보기위함이라면 어느정도 가치거 있지
한번속에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말고 관용적인 시선으로 봐줘. 사사건건 다 걸고 넘어지려들면 남아있을 수 있는 게 몇이나 되겠어 - dc App
모험소설에서 왜 복선 회수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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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개하기 어려워지려하면 피해버리고 다른 등장인물 나오게하고 다른 이야기하다가 또 어려우면 피하고 그러니까 떡밥 회수가 안된거야 윈터러 제작자한테 가는 에피소드도 뭔가 드디어 윈터러의 비밀을 풀고 가나폴리에 대해서 뭔가 저주를 푼다거나 한건하겟네 싶은데 막상 내용은 검과 갑옷의 연결풀고 검을 봉인한다 애초에 주사위주고 지금도 기다릴 유령소년왕은 바보
그럼 이영도는 어때
그 책 읽은지 오래 되긴 했는데.. 철부지 어린애가 윈터러를 짊어짐으로써 고난을 겪고 그 과정에서 인물이 점점 감정을 잃어(?) 가는 플롯이 꽤 괜찮았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