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만 많이 나오고 전개하다보면 그냥 잊혀지거나 별 시덥잖은 이유로 사라지는데


헥토르가 3번돕는다해서 붉은보석 얻으려고 같이싸우다가 죽는다거나 뭐 이름값하는것도 아니고
4천왕은 임팩트도없이 사라지는데 차라리 등장 안했어도 문제없어보이는 수준이고

윈터바텀킷 탐내던 귀족이 이렇게 쉽게 포기하고 끝나는것도 웃기고

유령된 형은 별로 임팩트도없이 소멸해버리고

소년이 한 1년 바짝 검술 익히고 드문드문 좀 갈고닦았더니 어느새 세계최강의 검사가 되어있는것도 어이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