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니메이션 씹덕을 넘어서 트위터 상주 남자 아이돌은 너무나 좋지만 한.남은 싫은 그 분들 같은 부류들이 문화를 무지성으로 소비하면 생산자도 그냥 무지성으로 생산하는 것 같음. 어차피 팔리니까. 그렇다고 소비자 탓만 하기는 좀 그렇고...
80년대 스포츠신문 연재 소설 보고 오셈
(대충 김성종의 여명의 눈동자 원작 소설)
웰케 야함
그거 팔아서 도서관 하나 올렸대
그냥 무한열차를 보고와서 일본 영화계 생각하다가 떡밥 보고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