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지도 진실되지도 않음"


프랑스에서 위고는 프랑스의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써 유명하고


소설사에서 레미제라블은 거의 지나치게 감상적인 대중소설로 간주되는데



한국에서는 위고가 오직 소설가로써만 존재하고 시는 아주 적게 번역되어있고


 레미제라블은 좆같이도 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