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책장 개판이었는데지금이 그나마 정리해서 봐줄만해진거;;본래 집 앞이 도서관이라 사점에 자주 가지는 않아서초딩때 읽었던 책들이 50프로 정도그나마 요즘 가끔씩 스트레스받을때마다서점 들러서 보고싶었던 책 사는게 습관이 되다보니 어째어째 이만큼 쌓임그래도 책상 깔끔해지니까 개운하네책 읽을 맛이 남
오오 혹시 타인의 고통이랑 불안의 서, 모비딕, 위대한 유산 어땠어?????
타인의 고통은 적당히 시간 때우는 느낌으로 보고 불안의 서하고 모비딕은 내 인생 책 탑 10안에 들어감 위대한 유산은 나름 감명깊게 읽음
기사단장 죽이기 리커버.. 책잘알이시네요
책장추 - dc App
수준귀엽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