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사회 정치탓을 하는 좌파느낌의 작품이 많고
그 문제를 사람의 문제로 보지를 않는다고 생각함
악역은 생각보다 단순하게 나쁜놈인경우가 많고
주인공이 딱히 내면에 대단한 갈등을 느끼는지도 모르겠음

단순히 나이가 먹는다고 채워지는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