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이해가 안가는 점이 있음아라곤이 부러진 검을 다시 만들고 난 후에 죽은자들의 군대를 이용해서 싸우는데그러면 애초부터 그렇게 했으면 되는것 아님? 검 하나 다시 만드는 거 어렵지도 않고 어차피 죽은애들 데리고 싸우면 헬름협곡이나 그 이전의 희생들이 필요하지 않았을텐데왜 진작부터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dc official App
원래 모든 일어난 사건은 뒤돌아보면 별일 아닌듯 보이는 법이지
아라곤이 곤도르의 왕이 될 생각이 첨엔 없기도 했고 배신자들이라 쓰고 싶지도 않아서 그런 거 아님?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간달프가 시작부터 독수리 타고 모르도르로 가면 됐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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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이 병신이어서
원작에서는 부러진 검 바로 만들어서 3부작 내내 들고 다녔음. 그리고 죽은 자의 군대는 1회용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