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고 패이지 잘 넘어가서 호로록 읽긴 했는데
쪼끔 어렵네
읽은 사람들은 마지막 조 칩 동전 어떻게 해석함?
런시터도 나중에 죽어서 반생명이 된 시점인거?
아니면 사실 죽은건 런시터가 맞았고 소설 속 내용은 몽중몽 같은거임?
아니면 조 칩이 현실에도 영향을 미치는건가?
유빅이라는 것 자체도 잘 이해가 안 되네
해설 봐도 어렵다ㅋㅋ
쪼끔 어렵네
읽은 사람들은 마지막 조 칩 동전 어떻게 해석함?
런시터도 나중에 죽어서 반생명이 된 시점인거?
아니면 사실 죽은건 런시터가 맞았고 소설 속 내용은 몽중몽 같은거임?
아니면 조 칩이 현실에도 영향을 미치는건가?
유빅이라는 것 자체도 잘 이해가 안 되네
해설 봐도 어렵다ㅋㅋ
그 머랄까 PKD 글들 대체로 마지막 시퀀스는 그런 인식적으로 혼란스러운 불분명함이라 그냥 그거 너무 엄밀하게는 안 따져보는 거 추천함 저자도 딱히 그걸 원하지는 않았을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