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수준의 작가가 딱 떠오르는게 없잖아?
그게 현 주소인데 맨날 번역이니 뭐니 탓하는데 바쁘고
독자들이 책을 안읽는다고하기 바쁘고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식하는게 발전의 첫 걸음인데
자기인식도 안되니까 이젠 뇌절해서 페미범벅된거아녀
그리고 한국 창작물에서는 예전부터 미국이나 정치나 권력가들 까는건 자기들의 소명이라 생각하는지
주제의식이 그런게 아니어도 꼭 미국이나 정치인 권력가 부패하고 걔네때문에 문제생긴다고 전개하다보니까 주제의식만 흐려짐
영상에서도 백두산은 갑자기 미국 방해라는 괴상한논리가 나오는게 전형적인 예시
그게 현 주소인데 맨날 번역이니 뭐니 탓하는데 바쁘고
독자들이 책을 안읽는다고하기 바쁘고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식하는게 발전의 첫 걸음인데
자기인식도 안되니까 이젠 뇌절해서 페미범벅된거아녀
그리고 한국 창작물에서는 예전부터 미국이나 정치나 권력가들 까는건 자기들의 소명이라 생각하는지
주제의식이 그런게 아니어도 꼭 미국이나 정치인 권력가 부패하고 걔네때문에 문제생긴다고 전개하다보니까 주제의식만 흐려짐
영상에서도 백두산은 갑자기 미국 방해라는 괴상한논리가 나오는게 전형적인 예시
맨날 한국문학은 쇼세키를 뺐겼니 마니 하면서 애기나오는 것부터가..
쇼세키는 일제시대 사람이라 한국 작가가 맞다.
소세키가 아니라 유키오겠지 까려면 제대로 알고 까라 한심
위에 네놈이나 알고 떠들어라. 신경숙이 표절한 이야기가 아니라 근대 국문학이 소세키 위시한 일본문학에 지대한 영향력을 받으며 오래도록 자유롭지 못했다는 말이잖아.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