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수준의 작가가 딱 떠오르는게 없잖아?
그게 현 주소인데 맨날 번역이니 뭐니 탓하는데 바쁘고
독자들이 책을 안읽는다고하기 바쁘고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식하는게 발전의 첫 걸음인데
자기인식도 안되니까 이젠 뇌절해서 페미범벅된거아녀


그리고 한국 창작물에서는 예전부터 미국이나 정치나 권력가들 까는건 자기들의 소명이라 생각하는지
주제의식이 그런게 아니어도 꼭 미국이나 정치인 권력가 부패하고 걔네때문에 문제생긴다고 전개하다보니까 주제의식만 흐려짐

영상에서도 백두산은 갑자기 미국 방해라는 괴상한논리가 나오는게 전형적인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