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데
왜 내가 좋아했던 꿈책도, 파리의 노트르담,
아서 코난 도일의 잃어버린 세계 리뷰, 베르베르 같은 거는 단행본에서 다 빠진걸까
심지어 작가가 블로그에서 날려버려서 다시 찾으려면 커뮤니티 사이트들 구글링해야돼
갸아아악 구와아악
제발 단행본 2권도 낼거라고 말해 으아아아앙
정말 좋은데
왜 내가 좋아했던 꿈책도, 파리의 노트르담,
아서 코난 도일의 잃어버린 세계 리뷰, 베르베르 같은 거는 단행본에서 다 빠진걸까
심지어 작가가 블로그에서 날려버려서 다시 찾으려면 커뮤니티 사이트들 구글링해야돼
갸아아악 구와아악
제발 단행본 2권도 낼거라고 말해 으아아아앙
꿈꾸는 도시는 고전이 아니라 빠진 것같고 베르베르도 고전이 아닌데다 부정적인 리뷰는 안 넣는다고 해서 빠진듯?
파리의 노트르담 / 잃어버린 세계 / 마음 / 노르웨이의 숲 같은거 왜 다 날려버린거야 갸아악
다 넣으면 벽돌 돼
근데 장미의 이름은 고전 아닌데도 단행본에 들어갔자너..... 물론 다른 고전소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급이라는 데는 동의함
벽돌이 된다면 전자책을 발매해달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