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하나
독일 관념 문학이라고 해야 하나
이게 참 취향이 타는듯..
아마 잉게보르크 바흐만을 재밌게 읽은 사람이라면
헤르타 뮐러나
더 위로 올라가서 토마스 만도 재밌게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쓸데 없는 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본 사람 있음?
어떰?
뭐라고 해야 하나
독일 관념 문학이라고 해야 하나
이게 참 취향이 타는듯..
아마 잉게보르크 바흐만을 재밌게 읽은 사람이라면
헤르타 뮐러나
더 위로 올라가서 토마스 만도 재밌게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쓸데 없는 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본 사람 있음?
어떰?
지금 삼십세 읽고 있는데 좀 어려워요ㅜㅜ
대표작 <말리나>는 그라스 <양철북>의 여성판이라고 생각되었죠. 쉽지는 않지만 나름 독특한 매력이 있죠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그 사람인가?
ㅇㅇ
삼십세는 갬ㅡ성으로 느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