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하나


 독일 관념 문학이라고 해야 하나


 이게 참 취향이 타는듯..


 아마 잉게보르크 바흐만을 재밌게 읽은 사람이라면


 헤르타 뮐러나


 더 위로 올라가서 토마스 만도 재밌게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쓸데 없는 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본 사람 있음?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