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고맙다. 나도 속독이라고해서 미친놈처럼 읽는속도를 키운다기보단 그냥 지금보단 약간이나마 빨라지길원하는거다. 내가 확연히 느리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ncs도 준비하고있어서 글에 좀 익숙해질필요도있고. 신문은 이틀에 한번씩 보고있긴하다. 근데 왜 신문이 더 도움이되는데?
dd(210.218)2018-01-05 15:41
엔씨에스에 나올거같은 주제 위주로 읽어봐 시험대비겸하는거면
익명(59.6)2018-01-05 16:06
아몬드 추천 한국 소설이라 잘 읽히고 그렇게 길지도 않다 내용 자체도 흥미롭고
하리랑(tmd5443)2018-01-05 16:57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 영화건 만화건 겜이건 좋아하는 장르는 있을 거 아냐. 스릴러, 판타지, SF 요런 거
속독은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을 추천할게..ㅋㅋㅋ
속독보단 정독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 dc App
글도 잘 못읽는다면서 속독을 하고 싶단 건 뭔 소린지
그냥 글읽는거에 익숙해지려고 추천해달라는거야. 근데 너무 수준높은건 내가 읽기가 힘들테니까 적당한 수준에서 추천해달라는건데
누가 꼭 토달줄은알았다. ㅋㅋㅋㅋ 그냥 추천이나해줘
미아키 스가루 3일간의 행복 솔직히 글에 익숙해지려면 정독을 추천하는데 ㅋㅋ - dc App
미아키 스가루작품들 잘읽히고 재밌지 ㅋㅋ
속독이 목적이면 책 읽지 말고 신문 읽어
추천고맙다. 나도 속독이라고해서 미친놈처럼 읽는속도를 키운다기보단 그냥 지금보단 약간이나마 빨라지길원하는거다. 내가 확연히 느리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ncs도 준비하고있어서 글에 좀 익숙해질필요도있고. 신문은 이틀에 한번씩 보고있긴하다. 근데 왜 신문이 더 도움이되는데?
엔씨에스에 나올거같은 주제 위주로 읽어봐 시험대비겸하는거면
아몬드 추천 한국 소설이라 잘 읽히고 그렇게 길지도 않다 내용 자체도 흥미롭고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 영화건 만화건 겜이건 좋아하는 장르는 있을 거 아냐. 스릴러, 판타지, SF 요런 거
게이고의 악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