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젊음과 사랑을 담백하면서도 아련하게 풀어내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소설이 그리는 세계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됨 영화도 정지돈 느낌으로 부담스럽게 쓰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배치해서 좋았음. 이거 읽기 위해서 이번 젊작 사도 될 듯
문학동네? 안사요 안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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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난 작년 대상작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함
먼가 강화길 느낌 나던데
난 그 정도로 사상을 전시하는 거 같지는 않았음. 김치와 동치미 느낌?
뭐야 다들 젊작상 엄청 챙겨보네? 다들 욕하지만 다들 챙겨보는 하루키 같은 존재구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