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사람들은 작가가 뭔 개지랄 을 하고 다니든 인종차별을 하든 사람을 죽이든 아니든 작품만 좋으면 본다 하겠지만 여기서만 한발자국만 나가면 작가가 범죄는 커녕 무슨무슨 발언했는데 존나 인종차별 여혐단어 인듯 작가 남자인데 여캐 수동적인듯 이러면서 수십수백수천명이 말살하려고 드는 세상이됨. 이런 세상 만든 1등 공신이 페미니스트,극렬pc 주의자들이고 그사람들이 좀 고생좀... 할지안할지 모르겠지만 당하는데 좀 어떰. 개네가 만든 룰도 당하는건데 나는 그렇게생각함.
독갤 사람들은 작가가 뭔 개지랄 을 하고 다니든 인종차별을 하든 사람을 죽이든 아니든 작품만 좋으면 본다 하겠지만 여기서만 한발자국만 나가면 작가가 범죄는 커녕 무슨무슨 발언했는데 존나 인종차별 여혐단어 인듯 작가 남자인데 여캐 수동적인듯 이러면서 수십수백수천명이 말살하려고 드는 세상이됨. 이런 세상 만든 1등 공신이 페미니스트,극렬pc 주의자들이고 그사람들이 좀 고생좀... 할지안할지 모르겠지만 당하는데 좀 어떰. 개네가 만든 룰도 당하는건데 나는 그렇게생각함.
작품 내적인 면은 아니더라도 작품 외적인 면은 비판해야하지 않을까아?
작품 외적인걸 어떻게 작가랑 연동시켜서 비판함? 작가와 작품은 한몸 따위가 아님. 개별객체인데? 작가의 비행을 깔순 있어도 작품이랑 연관시켜서 공격한다는 건 저열한행위 라고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아니더라.
그러니까 작품이 아니라 외적인 면이라고
글 내용이 작품에 대한거자너
미안 사실 제목만 봤어
그럼 혐오단어를 쓰든 개인적인 이유든 결국 독자에겐 혹평할 자유도 있는 거 아님?
혹평은 마음대로 였는데 이제 무한 한 사유로 혹평할 이유가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 작가가 트렌스 젠더랑 못사귀겠대요 이작가 순 인간 쓰래기임 이러면서 책안일고 혹평 때려도 되는 사회임.
그 혹평하는 것도 근거가 있어야지 아무튼 기분 나쁘니 까는건 무지성주의잖아. 글쓴이는 이런 비판이 근거가 빈약하다 주장하는거고 이거에 명확히 반박할 근거가 없으면 까는걸 자제하는게 맞겠지 비판할 자유가 있다고 말하는건 논점이탈임
동의한데스
말꼬리 잡는 게 아니고 본문과 무관한 질문인데, 왜 작가와 작품이 한몸이 아님? 앞선 맥락에 따르면, 필자가 언급한 '개별객체'란 상호 분리되어 독립해 존재하는 두 사물을 말하는 거임?
ㅇㅇ 무관하다고 생각함 어떤사람이 영화에서 음탕한 걸레녀 연기한다고 연기자가 현실에서도 존나 음탕한 걸레 녀라고 생각 안하잖아. 그 차이를 말하고 싶었음.
근데 그 작품은 ㅎㄴ이란 단어를 사용한 이유가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 여성 캐릭터를 등장시켜 비판한다거나 또는 해당 캐릭터의 사실적인 묘사를 위해 ㅎㄴ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했다기보다는 등장인물의 말을 빌려 혐오를 정당화하기 위한게 아니냐? 사실 나도 안 읽어봐서 몰라! 젊작상 뒤에 작품해설 있으니 거 보면 대충 편집자들이 뭔 생각하면서 뽑은지 알 수 있을텐데
최근 Pc 및 여성주의에 매몰된 젊작상을 떠올려보면 과연 ㅎㄴ이란 단어를 쓰며 남성혐오하는 여성을 비판하는 작품을 뽑아줬을까싶다 이번 젊작상 사는건 싫고 나중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봐야할텐데 까기위히 읽다가 자괴감 들거같다
이런 놈들도 존재하는구나 작가가 그렇게 생각 안 하더라도 민감한 문제는 피하는 게 맞는거야 표현의 자유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이뤄지는거야 작가가 한참 미국에 blm 시위가 있는데 깜둥이 노예라는 표현을 쓰며 분란 조장을 해야할까 작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흑인들은 상처를 안 받을까?
ㅎㄴ이라는 단어선택이 맥락에서 적절했다면 비난할 이유는 없지 오히려 칭찬할 이유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안읽어봐서 뭐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ㅎㄴ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그리 적절히 써먹었을거 같지가 않은건 나만의 편견일까.
작품이랑 작가가 상관없다는건 동의 할 수 없음. 작품 속 어떤 캐릭터가 혐오표현을 썼으니 작가도 혐오표현을 쓴거다! 이런건 말도 안되는 거지만 작품 전체 주제가 이러이러한 주장을 한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을 비판한다, 이건 말이 되는거고. 혐오 표현 자체는 문제없을지 몰라도 그걸 쓰는 주인공의 사상과 태도를 온전히 긍정하는 서술과 주제는 비판받아 마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