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없음 사실 소설에 작가의 이념을 담는 건 흔한 일이고 충분히 그럴 수 있음. 그런데 그걸 잘 녹여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게 뛰어난 소설이지, 무슨 프로파간다 선언문처럼 그냥 그 가치관만 대문짝처럼 써 넣는 건 소설이라고 하기도 아까움. 미소녀 캐릭터와 오타쿠 취향에 맞춘 스토리, 서비스 신으로 가득 찬 양산형 라노벨이랑 다를 게 뭘까 - dc official App
심지어 아침에 라디오 방송 듣는데 자칭 영화평론가라는 작자들이 자산어보에 여성 캐릭터와 서사가 없는 게 아쉽다고 평하는 게 어이가 없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