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요즘 젊작상에 가지는 불만은 그런 작품내적인 것보단
다양성이 없어졌다는 게 더 크지
분명히 신종원이나 윤치훈, 혹은 양산형처럼 결이 다른 작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런 작가들은 젊작상에 코빼기도 안 비추는 거냐고 걔들 소설은 뭐 늙은 소설인가
그리고 이젠 이상우도 등단 10년차 되서 젊작상에 나올 일 영영 없음
솔직히 난 요즘 젊작상에 가지는 불만은 그런 작품내적인 것보단
다양성이 없어졌다는 게 더 크지
분명히 신종원이나 윤치훈, 혹은 양산형처럼 결이 다른 작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런 작가들은 젊작상에 코빼기도 안 비추는 거냐고 걔들 소설은 뭐 늙은 소설인가
그리고 이젠 이상우도 등단 10년차 되서 젊작상에 나올 일 영영 없음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혐오단어 뭐 쓰는지 물어봐도 됨?
저 아래에 누가 문제를 제기한것 처럼. 여성 혐오단어가 주는 상처와 그에 담긴 사회의 그릇된 성관념을 꼬집으며 혐오단어 사용을 멈추길 권고하는 단편과, 남성 혐오단어를 사용단 단편이 같이 실린것이 문제라고 봐
네이버 검색해봤는데 페미니즘 관련이 젊작상 전반적 분위기인가 보구나 지겨운 떡밥인데
제일 이해 안되는 것이, 결국 남성에 대한 혐오발언은 가만히 둔 채 여성혐오발언에 대해서는 마음껏 비난해버리는 걸 보고 나서는 결국 또 쟤네가 바라는 건 역차별이라는 생각밖에 안 듬. 하나의 일관된 규칙조차 제대로 적용시키지도 못하는 생각에 무엇이 대단하다는마냥 오늘도 치켜세우는데, 좀만 바라보면 그냥 속 빈 깡통으로 보일 뿐임
혐오 표현 OK인데.. 지들 세상에선 정의로운 혐오 따로 있는 내로남불에 자기모순을 모르는 지능낮은 것들이 줏대도 없이 대세에 휩쓸려서 작가 랍시고 깝죽대는 게 가소로운 거지 문장 정갈하게 다듬는 연습만 고시생 모양으로 빡시게 몇년간 단련했다는 게 무슨 벼슬이라고 좆도 아닌 것들 때문에 희비가 엇갈릴 필요는 없다고 봄
한국문학이라 이름 붙인 활자쓰레기 수준 ㅋㅋㅋㅋㅋㅋ
맞음 비판하고 읽지않으면 그뿐이지
양선형을 양산형으로 쓰면 슬프다 ㅠㅠ
아뿔싸
양산형과는 결이 다르단건줄 알았는데 아 ㅋㅋ
근데 저건 단어를 쓴 의도가 괘씸함
윤치훈이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