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공부 좀 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막상 지금의 현대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는 순진무구한 헛소리를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제1차세계대전 발발 당시 각국의 정치외교적 상황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는 사람이 막상 현대에 대해서는 개소리를 함.


차라리 정말로 아는거 없는 순진무구한 사람들은 아는척하고 다니지는 않는데,


역사 안다는 것들은 자신의 주관에 엄청 강한 확신을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니 세계관이 꽃밭에서 뒹굴고 있다고 알려줘도 절대 인정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