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공부 좀 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막상 지금의 현대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는 순진무구한 헛소리를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제1차세계대전 발발 당시 각국의 정치외교적 상황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는 사람이 막상 현대에 대해서는 개소리를 함.
차라리 정말로 아는거 없는 순진무구한 사람들은 아는척하고 다니지는 않는데,
역사 안다는 것들은 자신의 주관에 엄청 강한 확신을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니 세계관이 꽃밭에서 뒹굴고 있다고 알려줘도 절대 인정안함.
과거 일본과의 관계를 현재에도 그대로 투영하는 이상한 애들이 딱 그렇지
필립 테틀록처럼 전문가의 예측이 오히려 빗나가는 이유를 연구하는 학자도 있음
그때랑 지금이랑 다르니 당연하지.
님 주변에 몇 명이 그러던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