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독붕이들 읽고 있는 책, 읽어야 하는 책, 읽으려고 사놓은 책 등등 쌓여있잖아
그래서 새로운 소설을 사는건 부담되는 일이야.
새로운 시대배경, 익숙하지 않은 등장인물, 독특한 문체를 해석해야 하고 등등..
근데 젊작상은 염가인데 좀 트렌디하고 가볍지?? 술술 읽히고
한국남자 좇 도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네 맨날 여시 커뮤니티에서 사용한다는데 ㅋㅋ
지난 번엔 게이의 세계를 알 수 있어서 재밌었음
물론 다 읽고나면 돈이 좀 아깝긴 하지 책장 차지하는건 똑같은데 소장가치 떨어지고
ㅅㅂ 그러고보니 제작년인가 현남 친구에게 라는 단편도 읽었던 기억이 있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