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유료 독서모임은
북큐레이터
독서지도사 있는 강사
소설가
이런 사람들이 주관하거든
그래서 모임의 맥을 이끌어 가고
회원들 발언과 토론의 페이스를 잘 컨트롤 해줌
대체로 이런 모임이 안깨지고 장수함
아무리 책 좀 읽었다고 긁적대는 사람들끼리
모여봤자
서로 천하제일아는척대회
혹은
산으로 가는 대담이 될 확률이 무지하게 높음
그래서 어떤 독서모임은 교수 초빙하는 경우도 있다
아마추어들 끼리 모여봤자 아마추어밖에 안되거든
반드시 전문 항해가가 필요한 법이지
북큐레이터
독서지도사 있는 강사
소설가
이런 사람들이 주관하거든
그래서 모임의 맥을 이끌어 가고
회원들 발언과 토론의 페이스를 잘 컨트롤 해줌
대체로 이런 모임이 안깨지고 장수함
아무리 책 좀 읽었다고 긁적대는 사람들끼리
모여봤자
서로 천하제일아는척대회
혹은
산으로 가는 대담이 될 확률이 무지하게 높음
그래서 어떤 독서모임은 교수 초빙하는 경우도 있다
아마추어들 끼리 모여봤자 아마추어밖에 안되거든
반드시 전문 항해가가 필요한 법이지
현실적인 사고라 낭만이 없는건 어쩔수없음
ㄹㅇ 맞음. 고만고만히들 데리고 있으면 걍 서로 아는척 좆되게하면서 아 이거 말씀이세요? 아 이거 모르세요?? 기싸움만 ㅈㄴ 하다 오는경우도..
천하제일 아는척대회ㅋㅋㅋㄱ
그런 쪽도 수익추구 심해지면 걍 업계 유명인 이름 팔아서 비싼 돈 받고 주먹구구식 강좌-세미나 운영하는 경우거나 유명한 걸로 유명한 사람들의 책팔이 강연팔이 ~에서 배우는 경영의 지혜 되는 것도 사실이라...
이게 독서모임이야 강의를 듣자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