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반 일리치의 죽음 도서관에서 한 큐에 다 읽었는데
죽음을 목전에 두고 병실침대에 누워서 숨이 끊어질랑 말랑하고 있는 사람의 심리를 기가막히게 묘사했다는 생각은 들면서도
내가 정말 죽다살아난 경험이 없다보니 깊게 이해되는 게 아니라 그런 상황에 대한 공포가 먼저 오더라고
서른살 목전에 둔 사람이 읽으면 좋은 소설 없을까
오늘 이반 일리치의 죽음 도서관에서 한 큐에 다 읽었는데
죽음을 목전에 두고 병실침대에 누워서 숨이 끊어질랑 말랑하고 있는 사람의 심리를 기가막히게 묘사했다는 생각은 들면서도
내가 정말 죽다살아난 경험이 없다보니 깊게 이해되는 게 아니라 그런 상황에 대한 공포가 먼저 오더라고
서른살 목전에 둔 사람이 읽으면 좋은 소설 없을까
가네시로 가즈키-플라이 대디 플라이?
검색해보니까 씨리즈 3부작의 중간편인 거 같은데 앞편 안 읽고 읽어도 괜찮음?
좋은지는 모르겠고 개츠비 읽으면 재밌을 듯
태어났음의 불편함
황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