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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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고 소심하고 못생기고 성격도존나꼬임 읽고있으면 한대치고싶음 진짜
여주특
개씹인싸 모두의아이돌 초절정미인 몸매뒤짐 성격도좋음 하지만 왜인지 남주좋아해서 틈만나면 박아달라고 어필 걍 씨발창년
시작은 십중팔구 왕따당하는거로 시작 ㅋㅋㅋ 혹은 개백수 니트 지가 성격 좆박아서 그런거면서 속으로 세상 욕존나함 물론 괴롭히는애들은 절대악으로 묘사됨
현실세계든 이세계든 남주는 염세주의에 찌들어서 걍 만사귀찮고 다뒤졌으면 좋겠는데 여주가 달라붙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줌 여주에 끌려다니는게 그냥 스토리 전부
재능도 능력도 없는데 뭐 신한테 치트키능력을 받든지 운이 좋든지 주인공버프로 다때려부숨 개연성x 그러다 지 괴롭힌애들한테 존나 쪼잔하게 복수함 ㅋㅋㅋㅋ
그러다 너도나도 알고있는 클리셰 몇방 날려주고 한놈 죽여서 즙한번 짜고 마지못해 여주랑 섹스를하든 뭘하든 이어지고 끝 혹은 여주뒤짐
거르고 걸러 정상적으로 보이는것도 이 틀에서 안벗어남 진짜 차라리 근대소설 읽는게 나을것 같음 지금 보는거만 다읽으면 나츠메 소세키 전집이나 봐야겠음
대체 뭘 읽은 거임
지금 당장 보는건 췌장
그게 일문학이라고? 씹덕물아니고?
거 씹덕은 문학 아닙니까 종합 인기순위로 고른건데
라노벨을 문학이라고 하기엔 좀..
모든 근대현대 문학 주인공은 대부분 주인공이 개찐따임
이거 금각사 아니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