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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하고 있는 아설이다.



사드도 보고 하루키도 보고 금병매도 보고 아라비안 나이트 봤느데 금병매가 제일 야한거 같다.

기획 의도도 수호지 꼴리느 에피소드를 따로 살려서 스핀오프로 만든거니까 그런거 같다.

나뮈위키에 따르면 마광수 교수도 하루만에 자위를 마스터시킨 위대한 작품이다.

http://woman.donga.com/3/all/12/140645/1

그 인터뷰중에 컨트롤 에프로 금병매 검색해 봐라




금병매는 이러한 내용이다.



여기서 무송은 시동생, 반금련은 형수다.

형 무대는 꿀 사러 멀리 나갔고, 추운 겨울밤에.......


이해를 돕기위한 故 고우영화백님의 수호지 중 반금련 등장 에피소드




그야말로 저..... FOX다


마광수 교수 작품도 읽고 훌륭한 야설 매니아가 되야 하는데 아직 갈길이 멀다.

와룡강 작품도 훌륭하다고 하던데, 응팔보니 아재들이 보던 황홀한 사춘기도 궁금하다.


여태까지 읽어본 야설중에서는 금병매 매우 매우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