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작금의 우리나라에는 문호가 없는가?
세계적으로 볼 때 살만해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살만 하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살만 하다라는 의미보단 문화적으로 살만 하다라는 뜻으로
중국을 보면 짱깨들이 자기 문화가 뭔지 모르고 헤매고
일본은 20년 넘은 디플레로 다 좆되보자는 심정이 가득하다.
그 와중에 한국은 그나마 살만한 세상이라 문호가 없는 것이 아닌가 나는 생각한다.
작금의 사태는 결국 살만한 한국에 떨어진 불똥이요, 곧 작가에게는 시상이 될 것이다.
보아라, 20년 안쪽으로 우리나라에서 도스옙트스키가 태어날 것이요 잭 런던이 날 것이며, 앨런 포가 날 것이고, 옌 레커가 날 것이며, 오에 겐자부로가 날 것이다.
정영문이란 이름의 베케트는 이미 있습니다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58675&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A0%95%EC%98%81%EB%AC%B8&page=1
미국형님들이 이미 인정했다구요?
양이의 의견을 따르는 것은 처녀빗치 선언과도 같다.
살만하다니 님 중산층 이상이시군요
나라의 80% 이상은 중산층일텐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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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됨 중간고사 공부해야됨
너 코인 좀 탔구나?
로동자본만이 자본주의를 복되게 하는 법
휫따린치 읽고 광명 찾으셈
이대로 20년 가면 한국은 어떤 나라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