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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작금의 우리나라에는 문호가 없는가?

세계적으로 볼 때 살만해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살만 하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살만 하다라는 의미보단 문화적으로 살만 하다라는 뜻으로

중국을 보면 짱깨들이 자기 문화가 뭔지 모르고 헤매고

일본은 20년 넘은 디플레로 다 좆되보자는 심정이 가득하다.

그 와중에 한국은 그나마 살만한 세상이라 문호가 없는 것이 아닌가 나는 생각한다.


작금의 사태는 결국 살만한 한국에 떨어진 불똥이요, 곧 작가에게는 시상이 될 것이다.

보아라, 20년 안쪽으로 우리나라에서 도스옙트스키가 태어날 것이요 잭 런던이 날 것이며, 앨런 포가 날 것이고, 옌 레커가 날 것이며, 오에 겐자부로가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