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포모의 시대라 그런게 아닌가 싶다.
포모가 니좆대로 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하부구조에 닿을 때까지 왜곡된 결과로 결국엔 니좆대로 살라만 남은체 근데 아주 니좆대로 살면 안되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 지 이유는 고찰해야한다는 부분은 날라간 듯 싶다.
어찌되었건, 독일산 흑염룡 중2병 아싸 모솔 찐따새끼의 유산이 남긴 결과물로서 니 좆대로 살라는 에세이가 많아진 것이 아닌가 싶다.
둘째로는 보상작용인 것 같이 보인다.
근육도 수축된 채 있다보면 보상작용으로 과이완이 되어버린다.
마찬가지가 아닐까? 내 말대로 해라. 묻지 말고 해라. 라는 소리만 가득한 외부만을 살다가
문득 나 혼자 있는 공간에, 나 혼자 누릴 시간이 되면 내 좆대로 살아보고 싶은 건 당연할 지도 모른다.
뭐 이렇든 저렇든 지나치게 지 좆대로만 살라는 책들이 아니꼬와보이긴 한다.
바른 마음을 읽으면서 그래도 공동체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오 통찰력 좋네
사실 바른마음 홍보임
이거 맞고 분석 옳다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싯팔 책만 보고 지 좆대로 진짜 이것저것 도전 안 하는거냐? 아니 경제적인거 말고 취미생활 - dc App
그걸 왜 나한테 물어 난 지좆대로 사는 거 안좋아하는데
그치만 그 '내좆대로 사는 삶"은 자유의 만끽보단 방종과 무한한 휴식에 가까워서 그런거 아닐까
수축된채로 계속있으면 쥐가 나지 과이완된채로 계속있으면 수축하고
엥 그런가? 나 잘못외웠나보네 ㄱㅅ
그러네 내가 분석한 사람한테 엉뚱한거 물어봤네 미안하다 - dc App
킹른 갓음 짱짱
근데 지좆대로 살라는 책 읽는 새끼들은 이미 지좆대로 살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