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올바른 소설들 읽으면 속이 뻥~ 뚫리고 우하하 팡파레 하면서 pc주의자들이 내 곁에서 오메데토 ㅇㅇ쿤 해줘야 되는 거 아님?앞으로 4개 남은 거 내일 마저 읽고 총집편 쓸 건데 너무 두렵다!
작가가 문제라기보단 그런 류의 소설들만 수상시키는 문학동네 심사위원들이 문제네
젊작상의 문제는 심사위원의 문제지만, 각 작품마다 작가 역량의 문제도 넘쳐나서 둘 다 까여야 마땅하다고 생각함
미시마 유키오의 퀴어소설 가면의 고백 읽으쉴?
미시마는 나중에 금각사 읽으려구
빨리 써줘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