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모든 이야기까지 재미있음 한 사람 인생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너무 좋다... 일문학이 원래 이런 건가 너무 재밌음 337페이지 정도까지 읽었는데
[일반] 노르웨이의 숲은 정말 읽는 내내 안 즐거운 부분이 없네
익명(211.36)
2021-04-04 23:38
추천 2
댓글 3
다른 게시글
-
젊작상 3연속 퀴어빔 맞으니까 머리가 어질어질하네 [5][일반] 창궁(escaliof1603) | 21.04.04추천 7
-
내마음대로 살면 감옥행 아님? [5][일반] 익명(39.120) | 21.04.04추천 0
-
왜 니 좆대로 살라는 에세이가 쏟아지는가? [10][일반] 촛불스님(yuri40) | 21.04.04추천 2
-
가장 포장 잘해주는 인터넷서점 추천좀 [6][일반] 익명(180.66) | 21.04.04추천 0
-
독갤 추비추 기준은 뭐냐 [8][일반] 淡天(180.226) | 21.04.04추천 2
-
수용소군도 처음으로 사서보는데 되게 슬프네 [1][일반] 익명(125.129) | 21.04.04추천 1
-
일부 겉절이만 읽고 김치 자체를 쓰레기로 여기네 ㅋ [2][일반] 익명(175.223) | 21.04.04추천 5
-
다음책 무진기행 읽어볼까하는데 어떻냐 [10][일반] VvVv(dtos10) | 21.04.04추천 3
-
마음 읽었는데 후유증 ㅈㄴ옴[일반] VvVv(dtos10) | 21.04.04추천 0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웅덩이를 흐트린다는데 [3][일반] 익명(58.232) | 21.04.04추천 1
읽은지 십년은 지난거 같은데 오이에 김싸먹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그 장면 나도 방금 봤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 되어 버릴 것 같음... 미도리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뭐일지도 궁금하고
이 또한 하루키의 위엄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