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 어차피 바다 건너에 산더미로 쌓여있는데 뭐하러 신경쓰는거야

가끔 가다 좋은 작품 있다하면 펼쳐보면 되는거지

쓰레기작품이 뭔 쓰레기짓하든 그런 쓰레기야 한국 말고 전세계에 매년 수천수만권씩 나올텐데


한국문학 추세 같은걸 신경쓰는 독붕이들은

사실 애국자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