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10대~20대들이 나는 왜살아야하는가 에대한 당위에 대해서 잘모르는것같음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도덕 규칙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것 같음


아무튼 자꾸 그런쪽에 대해서 생각하게됨..


전공은 기계공학과라 뭐 졸업하고 공기업에 취직하겠지만(할수있다면)


사고는 계속 그쪽으로 해보려고


기독교 교회도 찾아가서 세레도 받고 신앙심 깊은 사람들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나중엔 살인죄 저지른 사람이랑 이야기도 해보려고


지금 할 수 있는건 생각밖에없지만


그래도 나중에 경험이 쌓이면 그런 책 써보고싶음...


그래서 사람들이 나같은 고뇌에 빠지면 내 책을보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