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줌강 들으니까 걍 딴생각에 딴짓만 하다가
오늘 수업 뭐였더라..?라는 의문만 남네 ㅁㅊ
그런데 안나 카레리나 왤케 재밌냐?
레빈이 미래에 대한 결심하다가 키티 한번 보고 싹 다 엎어버리는거 인상 깊어서 두번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