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전달자 느낌의 소설인데, 모든 인간의 직업과 배우자를 국가에서 정하고 노인들을 일정 나이가 되면 안락사 시키는데 주인공이 그게 싫어서 탈주하는 소설이었는데 천만부 넘게 팔렸던 책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