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여러 추천도서목록, 수상목록이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대충 부커상 수상작이랑 상성이 잘 맞는 거 같아


부커상 수상자인 살만 루슈디가 끌러서

몇 년 전쯤이었나? <한밤의 아이들>을 빌렸다가

당시 개인적으로 시간 여유가 없어서

조금 읽고 반납했기에 내용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는 상황이야


독갤에 가끔 살만 루슈디 및 <한밤의 아이들>, <악마의 시> 등을 추천하는 글이 올라오면

흥미롭더라구


살만 루슈디 접해본 갤러들은 어땠어?

그리고 작품은 뭐 읽어보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