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여러 추천도서목록, 수상목록이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대충 부커상 수상작이랑 상성이 잘 맞는 거 같아
부커상 수상자인 살만 루슈디가 끌러서
몇 년 전쯤이었나? <한밤의 아이들>을 빌렸다가
당시 개인적으로 시간 여유가 없어서
조금 읽고 반납했기에 내용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는 상황이야
독갤에 가끔 살만 루슈디 및 <한밤의 아이들>, <악마의 시> 등을 추천하는 글이 올라오면
흥미롭더라구
살만 루슈디 접해본 갤러들은 어땠어?
그리고 작품은 뭐 읽어보면 좋을까?
사놓고 아직 안읽었다ㅠ 평은 좋던데. 그거보단 조금 덜 유명한 광대 샬리마르 읽었는데 개꿀잼이었어. 이야기 좋아하면 루슈디가 취향에 맞을듯
그거 장난아니에요 그냥.. 그런데 뭐랄까 마술적 리얼리즘이 펼치는 이야기 방식이나 그런 것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긴 합니당
무어의 마지막 한숨 재밌습미다^^
다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