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초등학생 아이가 쓴 잔혹동시에 대해서도 표현의 자유 vs 애 인성문제로 말이 많았잖아..

나는 이번 사건에 솔직히 상을 준 문동 잘못이라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이미 준 상을 도로 빼앗거나 인권위에서 직접 나서서 제재를 하면 

결국엔 한국 문학의 표현의 자유를 억제하게 되는 자살골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