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하사탕을 보고 젊은 작가상 이슈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무례하게 구는 여성들, 또 시대들에 대해서 짜증스런 감정을 가지는건 당연한건데, 별것도 아니라든지 결국 내탓이라든지.. 좀 더 예의와 존중을 가지고 남성들을 대하는 게 당연한건데..
숨어서 비추날리는 것도.. 늘 이런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