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일말의 진실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


5년 동안 스님으로 공부했던 친구가 환속했는데

'그래서 불교에서는 어떻게 살라고 가르치든' 하고 물어봤더니

'불가능한 것은 포기하고, 가능한 것에 최선을 다하면 돼' 라고 말하더라


이 친구는 5년동안 공부해서 얻은 결론이고

그 뒤로 몇 시간을 얘기해줬는데 어찌보면

자기계발서의 카피나 문장이랑 비슷해서 신기했음

'포기해도 돼.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좋아' 뭐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