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칼하고 창으로 싸웠지만 현대에는 총으로 싸우잖아


그렇듯이 근대 문학의 가치가 없어졌단 이야기임.


문학이 사라졌거나 소설이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아님. 물론 소설이


안 읽히기는 하는데 별개의 이야기고


마찬가지로 소설이 갑자기 떠서 수천만권이 팔려도 종언 과는 상관이 없어


논의가 안되서 그렇지 사실 먼저 온 건 시의 종언임. 옛날에는 시의


가치가 엄청 났음. 그런데 현대는? 그냥 사랑시나 읽잖아


그러면 종언 뒤에 남는 건 뭐냐


라노벨임. 라노벨을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