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지는지는 옛날의 수 많은 책들에 이미 다 있음. 그런데 독자는 구닥다리 책들에서 진리는 찾기 싫고 출판사는 포장지만 새로 씌우면 돈을 버니상호 공생
눈높이에 맞는걸 찾는 거일수도 있겠죠. 어려운걸 쉽게 푸는것도 능력이고, 우열이 어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