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엄청나게 '기울어져' 있기때문에 사회에 만연한 여성혐오에 비하면 '한1남' 따위는 혐오표현으로 묶이지도 않는거. 오히려 약자의 연대, 고귀한 투쟁 쯤으로 생각할 걸.

애초에 내로남불이다 뭐다 이런식으로 설득이 절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