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을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출판사 대회인데 크게 신경을 써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지만 영향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저런 혐오 단어를 밀어주는 세태를 탓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진짜 최근 겉절이 책들 읽기 암담하다.

한-남이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