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가의 집에 들렀을 때, 파울로 코엘료(연금술사 작가)의 책을 본다면 그를 친구로 여기기에 큰 어려움이 있을거다" 알베르토 망구엘 꿈꾸는 다락방이랑 비교하는건 너무하긴 하지만 주제는 똑같단걸 부정 할 순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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