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수동성 속에서 자기합리화+감정놀음 쳇바퀴


이게 끝없이 반복되는데


웃긴건 최근에는 여기에 페미가 끼얹어지는데


수동성은 반복됨. 즉, 주체적으로 일하고 도전하는 여성을 그리는게 아니라


그냥 'han남개새끼'만 추가되는 것임.


더 웃긴건 궁극적으로 자원을 제공하는 것은 han남이라는 사실이 당연시 됨. 


즉, han남은 개새끼인데 그 이유는 가부장의 수혜자이기 때문이며


그 해결책은 가부장이 여성인 나에게 자원을 베푸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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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 지위를 여성이 뺏겠다 이런 아마조네스적 혁명론 같은 건 없음.


하다 못해 가부장 질서 자체를 해체하겠다는 해체론도 없음.


그냥 '자원'을 가부장 개인에게서 뜯어내는 '개인'에 대한 얘기가 페미 서사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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