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윤리의 근본까지 소급하는 미학적 시도가 아닌
그냥 서구발 pc기조가 멋있어보여서 뉴요커 감수성으로 편승하기 때문임.
즉 그 감수성이란 교실 한 구석에서 BL 읽는 겁 많고 창의성 없는 부녀자의 그것처럼
매우 유약하면서도, 한정되어있고 자기탐구가 결여되어 있음.
즉, 유약하고 불안하면서 막상 미치지도 못했고, 더 근본적으로 똑똑하지 못하다는 것이
이 남조선 퀴어젠더 문학의 추레한 지점임.
이들에게는 미시마 유키오나 사드처럼 미에 도덕과 윤리를 용해시키거나
혹은 엇나간 도덕과 윤리를 미로 승화시키려는 주체적 광기가 없음.
본질적으로는 PC주의 교조를 충실히 집행하는 성실하고 지루한 '인민작가'에 불과함.
아, 물론 광기가 있긴 하지. 홍위병이나 트짹이의 광기. 창조성이 1그램도 동반되지 않은 르상티망 군중심리.
글빨 좋네ㅋㅋ 소설 하나 쓰자 - dc App
일본에서 혐한 서적붐 일어난거랑 본질적으로 별 차이가 없어보임
참피 같은 광기라는 건가요
https://m.dcinside.com/board/cartoon/561134
이런광기?
창조성 없는 광기라는 표현이 마음에 드네.
필력 좋은거 봐라 ㅋㅋㅋㅋㅋ 글 잘쓰네
ㄹㅇ 걍 존나 멍청함. 왜냐면 똑똑한 넘들은 더이상 문학에 안 뛰어들거든. 남은 애들은 자동으로 저런 부류 - dc App
젠더 소재 문학 많을것같은데 데미안말고 생각이 안난다 - dc App
글빨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