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깔끔하게 끝나니까 걱정하지 말라구.. 근데 3권까지 노잼이면 태감새하고 안 맞는 듯
아니 재미는 있어 메이가 깝죽대는것도 재밌음 뭐 하루키 책 많이 읽은건 아니지만 묘사는 개중 최고인것 같음 그래서 마미야 중위 얘기가 재밌었는지도 우물 감정묘사는 우울하고 고독한 걸 잘 표현한 것 같은데 3권 초반부까지 감이 안잡히니 이젠 지침
아니 2권 후반에 아내 밝혀지고 재밋지않냐??
외도? 그건 초반부부터 예상한거라 그냥 그렇던데.. 난 묘사 부분에서 재미가 느껴짐
난 1권 심심하게 읽다가 다들 사라져가면서 속도 확 붙은거가틈 3권도 너무 큰 기대는 ㄴㄴ
후반부 방망이로 줘패던 씬은 그동안 주인공 감정 묘사 잘한씬인거 같아서 좋긴했음 크레타 섬 가는건 별로였고 아니 근데 시댓글코드 왤케길어 맞게쓴거 같은데 계속 틀렸다하구
반고닉코인 ㄱㄱ
ㅇㅋㅇㅋ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갬성이 좋지 않냐
특유의 고독 우울 묘사는 최고인듯 근데 독갤 유동 댓글코드 왤케 기냐?? 뭔일있었노
결말 깔끔하게 끝나니까 걱정하지 말라구.. 근데 3권까지 노잼이면 태감새하고 안 맞는 듯
아니 재미는 있어 메이가 깝죽대는것도 재밌음 뭐 하루키 책 많이 읽은건 아니지만 묘사는 개중 최고인것 같음 그래서 마미야 중위 얘기가 재밌었는지도 우물 감정묘사는 우울하고 고독한 걸 잘 표현한 것 같은데 3권 초반부까지 감이 안잡히니 이젠 지침
아니 2권 후반에 아내 밝혀지고 재밋지않냐??
외도? 그건 초반부부터 예상한거라 그냥 그렇던데.. 난 묘사 부분에서 재미가 느껴짐
난 1권 심심하게 읽다가 다들 사라져가면서 속도 확 붙은거가틈 3권도 너무 큰 기대는 ㄴㄴ
후반부 방망이로 줘패던 씬은 그동안 주인공 감정 묘사 잘한씬인거 같아서 좋긴했음 크레타 섬 가는건 별로였고 아니 근데 시댓글코드 왤케길어 맞게쓴거 같은데 계속 틀렸다하구
반고닉코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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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갬성이 좋지 않냐
특유의 고독 우울 묘사는 최고인듯 근데 독갤 유동 댓글코드 왤케 기냐?? 뭔일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