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능검 준비하면서 읽어보려고 하는데, 시험 자체야 워낙 쉬우니까 기출이나 한 번 풀어보고 대충 준비해도 되지만 이런 방식은 워낙 휘발성이 강하고 흥미도 떨어져서 공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이왕 하는 거 맥락이나 시대상 같은 것들 딱딱 짚어주면서(한 마디로 재미있게) 객관성도 결여하지 않은 좋은 비문학 한 권 러닝메이트 개념으로 같이 읽으면서(한 권일 필요는 없지만 너무 장황한 대서사는 아니었으면, 어디까지나 흥미의 수준에서) 지식을 '갖춰'보고 싶다. 추천 좀 해주라
이왕 하는 거 맥락이나 시대상 같은 것들 딱딱 짚어주면서(한 마디로 재미있게) 객관성도 결여하지 않은 좋은 비문학 한 권 러닝메이트 개념으로 같이 읽으면서(한 권일 필요는 없지만 너무 장황한 대서사는 아니었으면, 어디까지나 흥미의 수준에서) 지식을 '갖춰'보고 싶다. 추천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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