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와 셀린이 두 사람 외에 삶의 하찮음을 제대로 표현해낸 작가는 없다시니시즘의 정수다가장 큰 재앙이 축복이 된다. 문학이 위대한 이유다추천작: 사드, <소돔의 120일> / 셀린, <할부 방식의 죽음>
나도 요즘 셀린에 빠졌다.. 피카레스크 ㅆㅆ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