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인터넷 소설이든, 라노벨이든, 일문학이든.. 자기 취향에 안맞으면 그냥 그거 안읽으면 그만인데 이건 이래서 저질이다, ~에 비하면 수준 떨어진다, ~나 보는거다 식으로 해당 장르를 그냥 적대하고 있음 대표적으로 ~해도 괜찮아류 힐링 에세이류 까는거 나는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음 독갤서도 독서의 효용 떡밥나오면 그냥 취미생활이지 생산성 따지지 말자는게 대다수고 장르 우열같은것도 없다는게 주류 의견 아니었나?
ㄹㅇㅋㅋ
(대충 전자책 겉절이 라노베 에세이 비문학 과학책 읽는 애들도 많다는 글) (대충 장르에 애정 있으니까 까는 거지 에세이 전부를 까는 게 아니라는 글) (대충 디시가 다 그런 거지 유입 분탕 나대는 것까지 어떻게 통제하냐는 글) (대충 있지도 않은 여론 주작해서 판사질 하고 싶으면 근문네캎 가라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