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페미니즘 서적 많이 찾아봤었는데 토머스 페이지 맥비의 '맨 얼라이브'나 도나 해러웨이의 '해러웨이 선언문'이 제일 좋은 것 같더라구
오우 믿고있었다고~
좋은 배움의 자세라고 생각해 bb
큰일 - dc App
ㄹㅇㅋㅋ
오세라비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 dc App
오 ㄱㅅㄱㅅ
나도 예전에 페미 공부해봤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잘못된 점만 더 보이고 회의감만 더 들더라 - dc App
나도 그럴거 같긴한데 어떡하냐 ㅠㅠ 공부해야 대화를 하지
니가 꼭 그 주제로 대화를 할 필요가 있냐 그냥 걔의 신념이라고 생각하고 존중해줘라 일종의 정치성향 같은거지 - dc App
흠.. 존중만 하기에는 내가 너무 힘들 것 같고 모르는 사람이면 상관없는데 얽혀있는 사람이라 대화가 필수적임을 무시할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그냥 그렇게 말해 여성에 대한 혐오 그리고 차별을 반대하는 페미니즘은 적극 동의하지만 남성혐오를 정당화하고 이세상의 문화를 편협한 시선으로 검열하는 페미니즘은 동의할수없다 나도 너를 존중해줄테니 나를 존중해다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책도 괜찮은 것 같고 링크준 글도 명확하게 잘 써놓았네 ㄱㅅㄱㅅ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오 요것도 괜찮아 보이네 ㄱㅅㄱㅅ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여성해방론
페미니즘이 마르크스주의까지 가야되는건가 ㅋㅋㅋㅋ ㄱㅅㄱㅅ
남성들을 타자화하는 페미니즘을 어떻게 봐야 할것인가 고민될때 도움이 될거라 봄 그래서 페미니즘 전반을 다루는 책은 아님
일단 여친이 페미니즘에 대해서 책을 찾아보거나 그러면 어케 커버 되는데 아니면 커버 불능임
일단 아는게 없으니 대화가 맞물리질 않아서 내가 먼저 공부한 다음 서로 잘못된 지식이 있으면 고쳐 나가면서 훗날을 도모해야할듯 걱정 ㄱㅅㄱㅅ
정희진-페미니즘의 도전 - dc App
빨래하는 페미니즘.
애초에 나대는 페미니스트들이 책읽고 나대는 게 아닌데 너혼자 읽으면 뭐하냐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 완전 바이블임
여자, 내밀한 몸의 정체 - dc App
학술적인 서적도 좋지만 여친을 이해하기 위해 읽는 거라면 82년생 김지영 같은 책도 읽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피해의식이든 선동이든간에 아무튼 다수 여성들의 공감을 얻어낸 책이니까
나도 페미니즘 서적 많이 찾아봤었는데 토머스 페이지 맥비의 '맨 얼라이브'나 도나 해러웨이의 '해러웨이 선언문'이 제일 좋은 것 같더라구
오우 믿고있었다고~
좋은 배움의 자세라고 생각해 bb
큰일 - dc App
ㄹㅇㅋㅋ
오세라비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 dc App
오 ㄱㅅㄱㅅ
나도 예전에 페미 공부해봤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잘못된 점만 더 보이고 회의감만 더 들더라 - dc App
나도 그럴거 같긴한데 어떡하냐 ㅠㅠ 공부해야 대화를 하지
니가 꼭 그 주제로 대화를 할 필요가 있냐 그냥 걔의 신념이라고 생각하고 존중해줘라 일종의 정치성향 같은거지 - dc App
흠.. 존중만 하기에는 내가 너무 힘들 것 같고 모르는 사람이면 상관없는데 얽혀있는 사람이라 대화가 필수적임을 무시할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그냥 그렇게 말해 여성에 대한 혐오 그리고 차별을 반대하는 페미니즘은 적극 동의하지만 남성혐오를 정당화하고 이세상의 문화를 편협한 시선으로 검열하는 페미니즘은 동의할수없다 나도 너를 존중해줄테니 나를 존중해다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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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괜찮은 것 같고 링크준 글도 명확하게 잘 써놓았네 ㄱㅅㄱㅅ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오 요것도 괜찮아 보이네 ㄱㅅㄱㅅ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여성해방론
페미니즘이 마르크스주의까지 가야되는건가 ㅋㅋㅋㅋ ㄱㅅㄱㅅ
남성들을 타자화하는 페미니즘을 어떻게 봐야 할것인가 고민될때 도움이 될거라 봄 그래서 페미니즘 전반을 다루는 책은 아님
일단 여친이 페미니즘에 대해서 책을 찾아보거나 그러면 어케 커버 되는데 아니면 커버 불능임
일단 아는게 없으니 대화가 맞물리질 않아서 내가 먼저 공부한 다음 서로 잘못된 지식이 있으면 고쳐 나가면서 훗날을 도모해야할듯 걱정 ㄱㅅㄱㅅ
정희진-페미니즘의 도전 - dc App
빨래하는 페미니즘.
애초에 나대는 페미니스트들이 책읽고 나대는 게 아닌데 너혼자 읽으면 뭐하냐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 완전 바이블임
여자, 내밀한 몸의 정체 - dc App
학술적인 서적도 좋지만 여친을 이해하기 위해 읽는 거라면 82년생 김지영 같은 책도 읽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피해의식이든 선동이든간에 아무튼 다수 여성들의 공감을 얻어낸 책이니까